세상과 청소년을 잇다

청년과 청소년의 관점에서 뉴스를 제작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로컬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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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번호

(+82) 033-333-0391

근무시간

월-금: 09:00~18:00

전자우편

suwannews@su-wan.com

우리가 하는 일
우리가 하는 일

회사소개

수완뉴스는 청년/청소년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우리는 보다 명료한 비전 제시를 통해 미래 한국을 이끌 차세대 오피니언 리더를 키웁니다.

사업영역

청년/청소년 세대의 성공을 위한 사업영역 안내입니다.

고객지원

고객과 언제나 소통하는 수완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BOUT US

포커스를 맞추다

한 분, 한 분, 소중히 여기며, 국민 여러분이 저희에게 위임해주신 취재권 및 보도권을 남용하지 아니하며, 사실에 입각한 보도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언제나 쉬지 않고, 보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지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가진 특징

파급력

블로그나나 카페, 소셜미디어에 쓰는 글은 파급력이 대단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청년과 청소년의 생각을 하나로 모은 미디어 플랫폼입니다.

공신력

사업자등록 및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을 통해 공신력을 더합니다.

집단지성

365일 24시간 전국의 청소년기자와 시민기자들의 기사를 매체 지면에 실고 있습니다.

제휴 및 협력

미디어 관련 분야의 단체와 전략적 제휴 및 협력을 통해 한국 최대의 언론 네트워크를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저작권OK

당사는 저작권법령을 준수하고, 정당한 절차에 따라 합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준수서약사

당사는 사단법인 인터넷신문위원회의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를 동의한 서약사입니다.

투명한 경영정책

기업개요, 이념, 대표이사 이력 등 투명한 경영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서버 구축

언제 어디서나 기사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서버 구축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일을 하나요?

경영진, 편집인, 편집기자, 영상기자, 객원기자, 청소년기자, 학부모, 지역사회 등 국내외 많은 언론계 전문가들과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 "수완뉴스"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6
구성원 수
5
현재 진행 프로젝트
131
현재까지 청소년기자 수

05

우리 회사가 지금까지 걸어온 날

Latest Projects

인터넷 매체

가장 빠른 뉴스, 한국 최대의 언론 네트워크를 보유한 청소년/청년 언론으로 나아갑니다.

청소년기자단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만 28세 이하 청년 및 청소년을 대상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있는 기자단.

방송

유튜브와 민간 방송사와 협력하여 청년과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방송 운영.

교육사업

전문화된 인력과 미디어 관련 전문가 과정 교육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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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

(25331)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송정택지1길 29 (송정리, 석미산내들아파트 상가 3층 301호 수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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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 법

진부공용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이용하시거나, 진부역KTX 1번 출구에서 내리시기 바라며, 자가용 이용시 진부IC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같은 건물 내 진부정형외과의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